
지구·자연
용암 분수 옆 회오리는 왜 토네이도가 아닐까
불기둥 옆에서 솟은 회전 기둥은 폭풍 구름에서 내려온 토네이도가 아니라, 달궈진 분화구 바닥의 상승기류가 만든 먼지 회오리입니다.
EXPLORE
하나의 장면에서 시작해, 작동 원리까지 알아봅니다.

지구·자연
불기둥 옆에서 솟은 회전 기둥은 폭풍 구름에서 내려온 토네이도가 아니라, 달궈진 분화구 바닥의 상승기류가 만든 먼지 회오리입니다.

지구·자연
남극의 파란 얼음은 하늘색이 묻은 표면이 아닙니다. 눈과 기포가 줄어 빛이 얼음 안을 길게 지날 때 빨간빛이 더 흡수되어 드러나는 광학적 결과입니다.

지구·자연
불이 꺼진 뒤 위험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식생과 토양 표면이 바뀐 사면은 짧고 강한 비에도 물·흙·돌을 한꺼번에 계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지구·자연
균열은 빙붕 붕괴의 흔적이면서 육지 얼음의 흐름을 붙잡는 구조가 바뀌는 신호입니다.

지구·자연
차갑고 점성 높은 표면 아래에 가스가 모이면 용암 기둥 전체가 올라갔다가 가스가 빠지며 내려갑니다.

지구·자연
지연제 투하는 불을 공중에서 끝내는 물폭탄이 아니라 지상 방어선을 연결할 시간을 버는 전술입니다.